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19일
방푸 골프 앤 스포츠는 사뭇쁘라깐주 프렉사 지구에 있는 18홀 파72 골프장입니다. 설계는 아널드 파머, 개장은 1991년이며, 길이는 백티 약 7,048야드, 클럽티 약 6,020야드, 프런트티 약 5,331야드입니다. 방콕 중심부에서 남동쪽으로 약 35킬로미터, 타이만에 면한 지역에 자리합니다.
이 코스의 성격을 결정하는 것은 바다가 가깝다는 점입니다. 만에 가깝기 때문에 라운드 중에는 끊임없이 바닷바람과 산들바람이 불어 지나갑니다. 내륙의 코스에서는 바람이 없어 조용히 진행되는 날에도, 여기서는 번수 선택에 바람을 넣어야 합니다.
레이아웃 자체는 넓은 페어웨이와 큰 그린이라는 너그러운 구성입니다. 땅은 자연스럽게 기복이 있어 걸어도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물이 약 절반의 홀에 얽혀 있어, 겉보기의 쉬움과 스코어가 잘 나오는 것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이 이름 그대로 골프 앤 스포츠라는 점입니다. 클럽하우스에는 스포츠·건강·식음의 각 시설이 갖춰져 있어 골프 전후의 시간까지 포함해 지낼 수 있는 구성입니다. 그날의 티타임과 요금은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요금과 예약
골프장 요금은 요일과 공휴일, 계절, 시간대 등에 따라 변동합니다. GoGolf에 표시되는 요금은 이러한 변동을 가능한 한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요금 요약
그린피 + 카트, 1인 기준THB2.100to3.450
| 오전 최저 | 오후 최저 | |
|---|---|---|
| 주중 | THB 2.100 | THB 2.100 |
| 주말·공휴일 | THB 3.450 | THB 2.650 |
요금 캘린더
8월 21일 – 2026년 9월 17일 · THB주말·공휴일 요금예약 불가M = 100만 THB, 오전·오후 각 최저가
코스 기본 정보
| 주소 | 191, Phraeksa Subdistrict, Mueang Samut Prakan District, Samut Prakan 10280 |
|---|---|
| 설계 | Arnold Palmer(아널드 파머) |
| 개장 | 1991년 |
| 홀 수 | 18홀 파72 |
| 길이 | 백티 약 7,048야드 / 클럽티 약 6,020야드 / 프런트티 약 5,331야드 |
| 코스 타입 | 파크랜드. 자연스럽게 기복이 있는 지형으로 걷기 편함 |
| 입지의 특징 | 타이만에 가까워 바닷바람과 산들바람의 영향을 받음. 방콕 중심부에서 남동쪽으로 약 35km |
| 물의 관여 | 약 절반의 홀에서 물이 플레이에 영향 |
| 시그니처 홀 | 17번의 긴 파4(물이 크게 얽힘) |
| 클럽하우스 | 스포츠·건강·식음의 각 시설을 갖춤 |
| 연습 시설 | 연습 시설 있음 |
| 캐디 | 모든 플레이어에게 캐디 동반 |
| 스파이크 | 논메탈 스파이크만 사용 가능 |
| 전화 | +66 2 095 2899 |
| 요금 | 요일·계절·시간대에 따라 변동. 최신 요금은 GoGolf 앱 또는 사이트에서 확인 |
아널드 파머가 설계했다는 것
아널드 파머라는 이름은 골프의 역사 그 자체와 이어져 있습니다. 메이저 7승의 선수로서, 그리고 골프를 대중의 스포츠로 바꾼 인물로서. 텔레비전 시대의 도래와 함께 나타나 아니스 아미라 불리는 팬을 세계 곳곳에 만들어 냈습니다.
그가 설계가로서 다룬 코스에는 일관된 사상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를 함정에 빠뜨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난이도를 올리기 위해 시야를 가리거나 보이지 않는 위치에 해저드를 두지 않습니다. 위험은 보여 준 뒤, 공략할지 여부를 본인에게 맡깁니다.
방푸에서도 그 자세는 명확합니다. 페어웨이는 넓고 그린은 큽니다. 티잉 그라운드에 서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대체로 파악됩니다. 기분 좋게 휘두를 수 있는 코스라는 첫인상은 이 설계 사상에서 옵니다.
다만 쉬운 것은 아닙니다. 물은 약 절반의 홀에 얽히고, 바다에서 오는 바람이 거리감을 흐트러뜨립니다. 보이는데도 그대로 칠 수 없다는 어려움. 이것이 방푸의 본질입니다.

바닷바람이라는 또 한 명의 설계자
방푸가 방콕 근교의 다른 코스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타이만에 가깝다는 입지입니다.
내륙의 코스에서는 바람이 수목이나 건물에 가로막힙니다. 그러나 만에 면한 이 일대에서는 바다에서 부는 바람이 그대로 코스를 지나갑니다. 게다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시간대에 따라 세기도 방향도 달라집니다.
오전과 오후에 다른 코스가 된다
일반적으로 바닷가의 땅에서는 아침이 비교적 온화하고 낮의 기온 상승과 함께 바람이 강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오전 스타트와 오후 스타트에서는 같은 홀의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아침에 7번 아이언으로 닿은 거리가 오후에는 6번으로도 모자라는 일이 일어납니다.
바람은 낮은 공의 편이다
바람이 있는 코스에서의 원칙은 공을 낮게 억제하는 것입니다. 높이 띄운 공은 바람에 흘러 낙하 지점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 번수 큰 클럽으로 컴팩트하게 휘두릅니다. 이 한 수고가 바람 부는 날의 스코어를 지킵니다.
바람은 그린 주변에서도 듣는다
간과되기 쉽지만 어프로치나 퍼트에서도 바람은 영향을 줍니다. 특히 옆바람일 때는 짧은 어프로치에서도 궤도가 달라집니다. 그린에 올라가면 깃발의 흔들림을 보는 습관을 들이면 거리감의 정밀도가 올라갑니다.
코스의 특징: 넓이와 물
넓은 편의 페어웨이
방푸의 페어웨이는 폭에 여유가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좁은 홀이 연속되는 일은 없고, 티샷에서 신경을 소모하는 장면도 많지 않습니다. 이 점은 초중급자나 오랜만에 라운드하는 분에게 든든한 조건입니다.
큰 그린
그린도 크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올라갈 확률이 높아진다는 의미에서는 쉽지만 크니까 안심은 아닙니다. 핀과 반대쪽에 올려 버리면 긴 거리의 퍼트가 남습니다. 어느 구역에 올릴지까지 정하고 치는 것이 퍼트 수를 줄이는 지름길입니다.
약 절반의 홀에 얽히는 물
물은 대략 절반의 홀에서 플레이에 영향을 줍니다. 페어웨이가 넓은 만큼 물의 존재를 가볍게 보기 쉽지만, 바람과 결합되면 단숨에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특히 맞바람에 물 넘기기라는 상황은 이 코스에서 가장 스코어를 잃기 쉬운 장면입니다. 평소라면 닿는다는 감각은 바람 앞에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망설여지면 끊는다는 판단을 준비해 두십시오.

시그니처 홀: 17번의 긴 파4
방푸의 시그니처 홀로 꼽히는 것이 17번의 긴 파4입니다.
파4로서는 거리가 있고, 거기에 물이 크게 얽힙니다. 종반의 17번이라는 위치도 듣습니다. 스코어가 정리되고 있는 날일수록 이 홀의 티샷에는 긴장이 따릅니다.
공략의 사고방식은 단순합니다. 파4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거리가 있고 물이 있고 바람이 있습니다. 3타로 그린에 올려 보기로 마무리한다는 구성을 처음부터 고르는 편이 결과적으로 스코어를 지키는 장면이 많습니다.
무리하게 2온을 노려 물에 넣으면 한 타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종반에 무너지는 전형이 여기에 집약되어 있습니다. 16번을 마친 시점에 17번을 어떻게 구성할지 정해 두면 티에 섰을 때 망설임이 사라집니다.
위치와 교통
방푸는 사뭇쁘라깐주의 프렉사 지구, 므앙사뭇쁘라깐 군에 있습니다. 방콕 중심부에서 남동쪽으로 약 35킬로미터. 타이만에 면한 지역으로, 같은 주 안에서도 방나·뜨랏 도로변의 코스군과는 다른 방향에 해당합니다.
이동 수단은 회사 차량이나 자가용 외에, 방콕에서 일반적인 Grab 등 차량 호출 서비스가 편리합니다. 수쿰윗 도로를 남하하는 경로가 기본이며, 소요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평일 아침저녁에는 정체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스타트 시각에서 역산해 여유를 두고 출발해 주십시오.
교외 쪽 코스이므로 돌아올 차량의 수배도 미리 생각해 두면 안심입니다. 또한 GoGolf에서는 픽업이나 셔틀 수배를 하지 않습니다.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도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방향에 있어, 도착일이나 출발일의 빈 시간에 넣는 사용법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골프 앤 스포츠라는 이름의 의미
이 클럽의 정식 명칭에는 Sport가 들어갑니다. 이는 장식이 아니라 실제로 클럽하우스가 스포츠·건강·식음의 각 시설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방푸는 골프만 하고 돌아가는 곳이 아닙니다. 라운드 전후에 몸을 움직이고, 땀을 흘리고, 식사를 합니다. 하루를 지낼 수 있는 시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룹 이용에 어울린다
이 구성은 대회나 단체 이용과 궁합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라운드 후 그대로 식사로 옮길 수 있어 이동의 수고가 없습니다. 참가자의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총무 쪽도 예정을 짜기 쉬워집니다.
골프를 하지 않는 동행자가 있는 경우
가족이나 친구와 방문하는 경우 전원이 골프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스포츠나 식음 시설이 있음으로써 골프를 하지 않는 사람도 같은 장소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18홀의 흐름을 어떻게 구성할까
초반: 그날의 바람을 잰다
처음 몇 홀은 스코어를 만들러 가기보다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중반 이후가 편해집니다. 같은 번수로 쳤을 때 얼마나 흘러가는지, 얼마나 거리가 떨어지는지. 이 감각을 이른 단계에서 잡을 수 있는지가 1라운드를 통한 번수 선택의 정밀도를 정합니다.
페어웨이가 넓으므로 초반에 큰 실수를 해도 만회할 수 있습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데이터를 모을 생각으로 도는 것이 현명한 입문입니다.
중반: 물이 있는 홀에서 지킨다
물은 약 절반의 홀에 얽힙니다. 즉 두 홀에 한 번은 판단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무리하지 않고 확실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우선할 수 있는지. 중반에 크게 무너지지 않으면 종반을 향해 마음의 여유가 남습니다.
종반: 17번에서 역산한다
거리·물·바람이라는 세 조건이 갖춰지는 17번은 이 코스에서 가장 스코어를 잃기 쉬운 홀입니다. 16번을 마친 시점에 17번의 구성을 정해 둡니다. 보기로 마무리한다는 전제로 해 두면 티에 섰을 때의 망설임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18번. 피로와 바람으로 판단이 무뎌지는 시간대입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마십시오. 그날 잘되던 클럽과 노리는 방식을 반복하는 편이 끝까지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널드 파머 설계를 어떻게 즐길까
설계자의 의도를 의식하며 돌면 같은 18홀이라도 받아들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방푸에서 주목하고 싶은 관점을 들어 보겠습니다.
보인다는 것의 의미
파머의 설계에서는 해저드가 대체로 보이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는 플레이어를 신뢰한다는 뜻입니다. 정보는 준다. 그 위에서 공략할지 피할지는 스스로 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코스에서 크게 무너졌을 때는 대개 자신의 판단에 이유가 있습니다. 보였는데 공략했다, 바람을 보지 않았다, 번수를 바꾸지 않았다. 라운드 후에 되돌아볼 가치가 있는 코스입니다.
넓이는 쉬움이 아니다
페어웨이가 넓다는 것은 선택지가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어디에 두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한 타가 치기 쉬운 곳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넓으니까 어디든 좋다가 아니라 넓기에 겨냥을 정한다. 이 의식이 있으면 스코어의 안정도가 달라집니다.
대중에게 열린 골프
아널드 파머는 골프를 일부 사람의 것에서 대중의 스포츠로 넓힌 인물입니다. 그 사상은 설계에도 나타나 있어 상급자만을 상대로 하지 않습니다. 초중급자도 즐겁게 돌 수 있고, 상급자에게는 바람과 물이라는 변수로 응합니다. 그런 품의 깊이가 이 코스에는 있습니다.
스코어를 만들기 위한 사고방식
방푸에서 스코어를 정리하는 열쇠는 바람을 계산에 넣을 수 있는가 한 가지입니다. 레이아웃 자체는 솔직하므로 바람만 읽으면 기분 좋게 돌 수 있습니다.
- 티잉 그라운드에서 반드시 바람을 확인한다. 깃발, 수목의 흔들림, 구름의 흐름. 번수 선택의 전제가 달라집니다.
- 맞바람에서는 한 번수 크게, 낮게 친다. 높은 공은 흘러가서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물 넘기기는 바람과 세트로 판단한다. 평소라면 닿는다는 바람 앞에서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그린은 어느 구역에 올릴지까지 정한다. 큰 그린일수록 반대쪽은 긴 퍼트가 됩니다.
- 17번은 3타로 구성한다. 거리·물·바람이 갖춰지는 홀에서 무리하지 않는 것입니다.
- 페어웨이의 넓이에 방심하지 않는다. 넓어도 바람에 휘면 트러블에 들어갑니다.
- 캐디에게 바람의 경향을 묻는다. 매일 코스에 있는 사람의 감각은 그날의 판단으로 직결됩니다.
길이는 백티에서 약 7,048야드이지만, 클럽티라면 약 6,020야드, 프런트티라면 약 5,331야드까지 내려갑니다. 티 선택의 폭이 넓으므로 실력에 맞춰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설계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와 피하는 법
1. 아침의 감각 그대로 오후를 돈다
바닷가의 땅에서는 낮에 걸쳐 바람이 강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반에 잘되던 번수 선택이 후반이 되어 맞지 않게 됩니다. 하프 휴식 후에 다시 한 번 바람을 확인합니다. 이것만으로 종반의 붕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
2. 넓은 페어웨이에서 휘둘러 댄다
시야가 트여 있으면 마음껏 휘두르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바람이 있는 날은 강하게 휘두를수록 공이 높이 떠서 흘러갑니다. 컴팩트하게 휘둘러 낮게 내보내는 편이 결과적으로 비거리도 방향도 안정됩니다.
3. 큰 그린에 올리고 만족한다
그린이 크기 때문에 올렸으니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핀과 반대쪽에 올리면 긴 거리의 퍼트가 남습니다. 올릴 장소까지 정하고 치는 것이 퍼트 수를 줄이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4. 17번에서 무리한다
거리·물·바람이라는 세 조건이 갖춰지는 17번은 이 코스에서 가장 스코어를 잃기 쉬운 홀입니다. 보기로 마무리한다는 전제로 구성하는 것만으로 크게 치는 가능성이 크게 낮아집니다.
5. 더위 대책을 뒤로 미룬다
바닷바람이 있는 만큼 체감은 누그러지지만, 그만큼 땀의 증발이 빨라 탈수를 알아차리기 어렵다는 면이 있습니다. 목이 마르기 전에 마신다는 의식이 필요합니다.
태국 라운드에서 당황하기 쉬운 점
캐디가 반드시 붙는다
태국 코스에서는 플레이어 한 명당 캐디 한 명이 붙는 것이 기본입니다. 클럽을 건네고, 라인을 읽고, 거리를 전해 줍니다. 바람의 변화가 큰 이 코스에서는 그날의 바람 경향을 아는 캐디의 조언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라운드 종료 후에 팁을 건네는 것이 관습이라는 점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소요 시간이 길어지기 쉽다
캐디가 동반하고 카트로 이동하며 중간에 휴식을 끼우는 방식이므로, 1라운드의 소요 시간은 익숙한 것보다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후에 일정이 있는 경우에는 여유 있는 스케줄을 짜 두면 안심입니다.
스파이크 규정
논메탈 스파이크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올 슈즈의 바닥을 사전에 확인해 주십시오.
준비물
맨손으로도 성립하지만 다음의 것들이 있으면 라운드의 질이 달라집니다.
- 여분의 장갑 — 땀으로 미끄러지므로 두 장 있으면 후반이 안정됩니다.
- 여벌 셔츠와 수건 — 하프 휴식에서 갈아입으면 피로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 — 바닷가라 가로막는 것이 적어 필수품입니다. 모자는 바람에 날아가지 않는 형태로.
- 소액의 현금 — 캐디 팁 등 현금이 필요한 상황이 있습니다.
- 논메탈 스파이크 슈즈 — 메탈 스파이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여분의 볼 — 물이 약 절반의 홀에 얽히므로 넉넉히 챙기면 안심입니다.
베스트 시즌과 시간대
태국의 기후는 건기·더운 계절·우기로 나뉩니다. 11월부터 2월경의 건기가 가장 쾌적하며, 습도가 내려가 바닷바람이 기분 좋게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이 계절의 방푸는 입지의 매력이 가장 솔직하게 전해집니다.
3월부터 5월의 더운 계절은 낮 기온이 올라가므로 이른 아침 출발이 현실적입니다. 바람이 아직 온화한 시간대이기도 해서 번수 선택이 쉽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6월부터 10월의 우기는 오후에 짧은 스콜이 지나가는 패턴이 중심입니다. 오전 라운드로 하면 영향을 덜 받고, 비교적 예약을 잡기 쉬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다만 바닷가는 바람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날씨 확인은 더 꼼꼼히 해 두면 안심입니다.
어떤 골퍼에게 어울리는가
- 기분 좋게 휘두르고 싶은 분: 넓은 페어웨이와 큰 그린으로 티샷의 스트레스가 적은 구성입니다.
- 바람 속 플레이를 단련하고 싶은 분: 바다에 가까워 바람이 끊이지 않으므로 그대로 연습이 됩니다.
- 초중급자: 프런트티는 약 5,331야드. 티 선택의 폭이 넓어 무리 없이 돌 수 있습니다.
- 그룹·대회 이용: 스포츠·건강·식음 시설이 갖춰져 라운드 후의 시간까지 지낼 수 있습니다.
- 설계가로 고르고 싶은 분: 아널드 파머 설계를 경험할 수 있는, 방콕 근교에서는 한정된 선택지입니다.
- 방콕 남부에 머무는 분: 도심에서 남동쪽으로 약 35km. 수완나품 공항에서도 향하기 쉬운 방향입니다.
한편으로 전략성 높은 설계를 원하는 분에게는 레이아웃 자체는 너그럽게 비칠지도 모릅니다. 이 코스의 재미는 지형의 장치가 아니라 바람이라는 변수에 있습니다.

사뭇쁘라깐의 다른 코스와의 차이
사뭇쁘라깐주의 코스들은 각각 성격이 뚜렷하게 나뉩니다. 방푸의 위치를 이해하기 위해 GoGolf에서 예약할 수 있는 같은 지역의 주요 코스와 나란히 놓아 보겠습니다.
- Bangpoo Golf and Sport — 18홀 파72 약 7,048야드. 아널드 파머 설계, 1991년 개장. 타이만에 가까워 바닷바람이 끊이지 않습니다. 넓은 페어웨이와 큰 그린.
- Green Valley Country Club — 18홀 파72 약 7,028야드.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 설계, 1988년 개장. 침목 벙커와 약 3분의 2의 홀에 얽히는 물.
- Subhapruek Golf Club — 18홀 파72 약 6,837야드. 피트 & 페리 다이 설계, 1993년 개장. 아일랜드 그린의 16번과 물이 얽히는 종반.
- Summit Windmill Golf Club — 18홀 파72 약 6,964야드. 닉 팔도 설계, 1991년 개장. 아일랜드 그린의 12번. 밤 10시까지의 야간 골프.
- Ballyshear Golf Links — 18홀 파71 7,000야드 초과. 길 핸스 설계, 2021년 개장. 사라진 명코스 Lido의 오마주.
이 가운데 방푸가 지닌 독자성은 바다의 가까움과 너그러운 레이아웃의 조합입니다. 전략으로 조이는 것이 아니라 자연 조건으로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같은 코스라도 날에 따라 표정이 다르다는 점에서, 몇 번을 찾아도 질리기 어려운 타입입니다.
주변과 방콕 체류를 즐기는 법
방푸가 자리한 사뭇쁘라깐주의 연안부는 맹그로브 숲과 갯벌이 펼쳐지는 지역입니다. 방푸라는 지명은 이 일대의 자연환경과 함께 알려져 있습니다. 도심의 고층 빌딩군과는 전혀 다른 경관이 펼쳐져 있어, 코스로 향하는 길에서부터 여행의 기분이 바뀝니다.
숙박은 대개 수쿰윗 등 도심 쪽에 잡고 코스로 다니는 형태가 됩니다. 도심에는 호텔, 레스토랑, 마사지 가게가 집중되어 있어 골프 외의 시간을 충실하게 보내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차량 호출 서비스로 코스로 향하고, 라운드 후에 도심으로 돌아와 식사를 한다는 하루의 구성이 현실적입니다.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도 향하기 쉬운 방향에 있으므로 공항 주변의 호텔을 거점으로 삼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사뭇쁘라깐주에는 골프장이 많아 며칠 체류하며 여러 코스를 도는 일정도 무리 없이 짤 수 있습니다.
사뭇쁘라깐의 다른 코스와 함께 돌기
사뭇쁘라깐주에는 골프장이 모여 있습니다. 체류 중에 여러 라운드를 한다면 타입이 다른 코스를 조합하면 인상이 뚜렷이 남습니다.
- Green Valley Country Club —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 설계. 침목 벙커가 인상적입니다.
- Subhapruek Golf Club — 피트 다이 부자의 설계. 아일랜드 그린이 기다립니다.
- Summit Windmill Golf Club — 닉 팔도 설계. 밤 10시까지의 야간 골프에 대응합니다.
- Muang Kaew Golf Course — 전반에 물이 집중되는 구성. 수완나품 공항에도 가까운 입지입니다.
지역 전체의 예약 가능 여부와 요금은 사뭇쁘라깐 골프 예약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리
정리하면 방푸를 고르는 이유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 설계 — 아널드 파머 설계, 1991년 개장. 위험을 숨기지 않고 선택을 플레이어에게 맡기는 사상.
- 입지 — 타이만에 가까워 바닷바람이 끊이지 않습니다. 같은 홀이라도 날과 시간대로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 시설 — 스포츠·건강·식음의 각 시설을 갖춰 골프 전후까지 지낼 수 있습니다.
Bangpoo Golf and Sport는 18홀 파72, 백티 약 7,048야드입니다. 넓은 페어웨이와 큰 그린으로 티샷의 스트레스가 적은 구성입니다. 그 한편으로 물이 약 절반의 홀에 얽히고, 17번의 긴 파4가 종반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분 좋게 휘두르고 싶은 날에도, 바람의 골프를 시험하고 싶은 날에도 응해 줍니다. 그런 품의 깊이가 이 코스의 매력입니다. 그날의 티타임과 요금은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Bangpoo Golf and Sport는 어디에 있나요?
몇 홀, 파 얼마의 코스인가요?
설계자는 누구인가요?
코스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바람은 어느 정도 영향을 주나요?
바람이 있는 날은 어떻게 치면 좋을까요?
명물 홀은 어디인가요?
초보자도 플레이할 수 있나요?
클럽하우스에는 어떤 시설이 있나요?
연습장이 있나요?
캐디나 스파이크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공식 사이트가 있나요?
플레이하기 좋은 계절과 시간대는 언제인가요?
가져가면 좋은 것이 있나요?
방콕의 다른 코스와 비교한 특징은 무엇인가요?
경관은 어떤가요?
처음 돌 때의 요령이 있나요?
요금은 얼마인가요?
픽업 서비스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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