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19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은 사뭇쁘라깐주 방플리 지역에 있는 27홀 골프장입니다. 설계는 마이크 포렛(J. Michael Poellet), 개장은 1992년입니다. Lake(레이크)·Wood(우드)·Rock(록)이라는 세 개의 9홀로 구성되어 조합을 바꿔 18홀을 돌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조합은 파72로 백 티 약 7,145야드, 클럽 티 약 6,219야드, 프런트 티 약 5,392야드. Rock 코스는 백 티에서 약 3,549야드입니다. 지형은 온화하게 기복이 있는 파크랜드로 걸어도 부담이 적은 구성입니다.
코스 이름이 보여 주듯 이 골프장의 주역은 물과 수목입니다. 부지 안에는 폭이 있는 개울이 구불구불 흐르고, 페어웨이는 야자수를 비롯한 가로수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특히 Lake 코스에서는 물의 존재감이 강해 3번 파3를 비롯해 물 넘김을 요구받는 장면이 반복해서 나타납니다.
그리고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시설의 충실함입니다. 드라이빙 레인지, 수영장, 그리고 태국 요리·중화·일본 요리·인터내셔널에 대응하는 레스토랑. 라운드 전후까지 포함해 보낼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 오늘의 티타임과 요금은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요금과 예약
골프장 요금은 요일과 공휴일, 계절, 시간대 등에 따라 변동합니다. GoGolf에 표시되는 요금은 이러한 변동을 가능한 한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요금 요약
그린피 + 카트, 1인 기준THB3.147to3.953
| 오전 최저 | 오후 최저 | |
|---|---|---|
| 주중 | THB 3.147 | THB 3.147 |
| 주말·공휴일 | THB 3.953 | THB 3.147 |
요금 캘린더
9월 5일 – 2026년 10월 2일 · THB주말·공휴일 요금예약 불가M = 100만 THB, 오전·오후 각 최저가
코스 기본 정보
| 위치 | 99/1 Moo 11, Bangna-Trad KM. 18, Bang Chalong, Bang Phli, Samut Prakan 10540 |
|---|---|
| 설계 | J. Michael(Mike) Poellet(마이크 포렛) |
| 개장 | 1992년 |
| 홀 수 | 27홀(Lake / Wood / Rock의 3개 나인) |
| 전장 | 백 약 7,145야드 / 클럽 약 6,219야드 / 프런트 약 5,392야드(파72) |
| Rock 코스 | 백 티 약 3,549야드 |
| 코스 타입 | 나무로 둘러싸인 열린 파크랜드. 온화한 기복으로 걷기 쉬움 |
| 특징 | 부지를 구불구불 흐르는 폭 있는 개울. 야자수 등의 가로수로 페어웨이를 구분. Rock에는 거석이 점재 |
| 명물 홀 | Lake 3번 파3(물 넘김) / Wood 7번 파4(리스크 앤 리턴) |
| 연습 환경 | 드라이빙 레인지 있음 |
| 기타 시설 | 수영장, 레스토랑(태국 요리·중화·일본 요리·인터내셔널) |
| 캐디 | 전원 캐디 동반 |
| 스파이크 | 비금속 스파이크만 허용 |
| 전화 | +66 2 312 6278 |
| 공식 사이트 | lakewoodcountryclub.co.th |
| 요금 | 요일·시즌·시간대에 따라 변동됩니다. 최신 요금은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Lake·Wood·Rock이라는 세 가지 성격
레이크우드의 최대 특징은 이름이 다른 세 개의 나인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Lake, Wood, Rock. 이 셋 중 둘을 골라 18홀로 삼는 것이 기본적인 도는 방식이 됩니다.
Lake(레이크): 물이 주역
그 이름대로 물이 가장 강하게 작용하는 나인입니다. 특히 3번 파3는 물 넘김이 요구되는 홀로, 이 코스를 상징하는 한 타가 됩니다.
물 넘김 홀에서는 자신의 캐리 거리를 숫자로 파악하고 있는지가 그대로 결과에 나타납니다. “평소라면 닿는다”는 감각이 아니라 “확실히 넘기는 번수”를 고릅니다. 이 판단만 할 수 있다면 Lake는 결코 부조리한 나인이 아닙니다.
Wood(우드): 나무와 판단
Wood는 수목이 페어웨이를 둘러싸는 차분한 구성입니다. 볼거리는 7번 파4. 리스크와 리턴이 뚜렷한 홀로, 공격하면 거리를 벌 수 있고 빗나가면 대가를 치르는 설계입니다.
이런 홀에서는 그날의 컨디션을 솔직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티샷이 안정된 날이라면 공격할 가치가 있고, 휘고 있는 날이라면 레이업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좋은 스코어가 됩니다.
Rock(록): 거석이라는 개성
Rock 코스에는 거석이 점재합니다. 방콕 근교의 평탄한 땅에서는 드문 경관으로 시각적인 악센트로 작용합니다. 백 티에서 약 3,549야드. 다른 둘과 조합해 그날 라운드의 성격을 조정하는 역할도 합니다.

부지를 구불구불 흐르는 개울
레이크우드의 설계를 이해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부지 안을 구불구불 흐르는 폭 있는 개울입니다.
연못은 “거기에 있는” 해저드이지만 흐르는 물은 다릅니다. 홀을 넘나들며 나타나고 각도를 바꿔 얽혀 옵니다. 한 홀에서 넘겼다고 생각해도 다음 홀에서는 다른 각도에서 같은 흐름이 기다리는 일이 일어납니다.
이 구조는 플레이어에게 “지금 어디에 물이 있는가”를 늘 의식하게 만듭니다. 티 그라운드에서 코스의 전체 모습을 보고 물이 어떻게 달리는지를 파악한 뒤 칩니다. 이 한 수고가 레이크우드에서는 특히 효과를 발휘합니다.
또 페어웨이의 벙커는 비교적 얕고 그린을 지키는 벙커는 깊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즉 티샷의 실수보다 그린을 노리는 한 타의 실수가 더 비싸게 먹히는 설계입니다.
27홀이라는 구성의 가치
세 개의 나인을 가진다는 것은 조합을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자유도에는 실용적인 의미가 여럿 있습니다.
- 반복해서 찾아도 질리지 않는다 — 조합을 바꾸면 지난번과 다른 18홀이 됩니다.
- 단체라도 대기가 잘 생기지 않는다 — 출발을 분산할 수 있어 조 수가 많아도 운영이 돌아갑니다.
- 하루 27홀이라는 선택도 가능 — 시간과 체력에 여유가 있는 날에는 셋 모두를 도는 즐기는 법도 있습니다.
- 난도를 조정할 수 있다 — 물이 많은 Lake를 넣을지에 따라 그날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방콕을 반복해서 찾는 분이나 주재로 장기 체류하는 분에게 “같은 코스를 몇 번이고 도는 지루함”에서 벗어난다는 점은 실제로 다녀 보면 확실히 체감됩니다.
또한 당일 어느 나인을 도는지는 혼잡 상황이나 정비 사정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접수나 캐디에게 확인해 두면 마음의 준비가 됩니다.
위치와 접근
레이크우드는 사뭇쁘라깐주 방플리 지역의 방찰렁에 있습니다. 주소에 있는 Bangna-Trad KM. 18이라는 표기대로 반나-뜨랏 도로의 18킬로미터 지점 부근이라는 위치 관계입니다.
이 도로변은 사뭇쁘라깐주 골프장이 집중된 축입니다. 그린밸리, 타나시티, 시암 컨트리클럽 방콕, 사파프룩 등 주요 코스가 같은 길 위에 늘어서 있습니다. 여러 코스를 도는 일정을 짜기 쉬운 것이 이 지역의 큰 이점입니다.
이동 수단으로는 회사 차량이나 자가용 외에, 방콕에서 일반적인 Grab 같은 차량 호출 서비스가 편리합니다. 도심에서는 고속도로와 반나-뜨랏 도로를 쓰는 경로가 되며 소요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도 향하기 좋은 방향에 있습니다.
또한 GoGolf는 송영이나 셔틀 서비스를 제공·수배하지 않습니다. 교외 쪽 코스이므로 돌아가는 차편도 미리 생각해 두면 안심입니다.

시설과 서비스
드라이빙 레인지
라운드 전 몸을 풀 수 있는 드라이빙 레인지가 있습니다. 물 넘김 홀이 여럿 있는 코스이므로 시작 전에 자신의 캐리 거리를 확인해 두면 당일의 판단이 쉬워집니다.
레스토랑
레스토랑은 태국 요리·중화·일본 요리·인터내셔널에 대응합니다. 단체 이용에서도 전원의 취향에 맞추기 쉽고 일본 요리의 선택지가 있다는 것은 장기 체류자에게 실용적입니다.
수영장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골프 이외의 시간도 보낼 수 있습니다. 가족과의 방문이나 골프를 하지 않는 동행자가 있는 경우에도 쓰기 좋은 환경입니다.
캐디와 스파이크
태국 코스의 관습대로 전 플레이어에게 캐디가 동반합니다. 27홀이 있는 코스에서는 그날의 레이아웃을 잘 아는 캐디의 존재가 특히 든든합니다. 스파이크는 비금속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코어를 만들기 위한 사고법
레이크우드에서 스코어를 정리하는 열쇠는 물과의 거리를 두는 방식에 있습니다. 얕은 페어웨이 벙커보다 깊은 그린사이드 벙커와 물이 더 비싸게 먹히는 설계입니다.
- 자신의 캐리 거리를 숫자로 파악해 둔다. 물 넘김의 판단은 이 숫자가 모든 전제입니다.
- 티 그라운드에서 물이 달리는 방식을 확인한다. 구불구불한 개울은 뜻밖의 각도에서 얽혀 옵니다.
- 그린은 앞쪽부터. 그린사이드 벙커는 깊으므로 뒤로 넘기면 어려운 어프로치가 남습니다.
- Lake 3번은 확실히 넘기는 번수를 고른다. 아슬아슬하게 노릴 이유가 없는 홀입니다.
- Wood 7번은 그날의 컨디션으로 판단한다. 리스크 앤 리턴이 명확하므로 솔직하게 평가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 당일의 나인을 확인하고 나서 플랜을 세운다. Lake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필요한 준비가 달라집니다.
거리는 백 티에서 약 7,145야드이지만 클럽 티라면 약 6,219야드, 프런트 티라면 약 5,392야드까지 내려갑니다. 티 선택의 폭이 넓어 실력에 맞춰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설계입니다.
흔한 실수와 그 피하는 법
1. 물을 감각으로 넘기려 한다
가장 많은 실수입니다. “이 정도면 닿는다”는 감각은 대개 자신에게 후하게 되어 있습니다. 넘길 확신이 없다면 레이업합니다. 이 판단을 이어 갈 수 있다면 Lake 코스도 두렵지 않습니다.
2. 페어웨이 벙커를 지나치게 신경 쓴다
이 코스의 페어웨이 벙커는 비교적 얕습니다. 즉 들어가도 한 타로 빼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기를 과도하게 경계해 타점을 바꾸는 것보다 깊은 그린사이드 벙커를 피하는 데 의식을 향하는 편이 스코어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3. 그린 뒤로 넘긴다
그린을 지키는 벙커는 깊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뒤로 넘기면 깊은 벙커에서 내리막 어프로치라는 어려운 상황이 되기 쉽습니다. 앞쪽에서 공략한다는 원칙을 지키는 것만으로 큰 타수의 횟수가 줄어듭니다.
4. 당일의 나인을 확인하지 않는다
27홀 클럽에서는 도는 나인이 예약 시 예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이 많은 Lake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필요한 볼의 수도 마음가짐도 달라집니다. 시작 전 한마디로 확인해 주세요.
준비물
빈손으로도 성립하지만 다음이 있으면 라운드의 질이 달라집니다.
- 여분의 볼 — 물이 곳곳에 얽히므로 넉넉히 챙기면 안심입니다.
-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 — 필수품입니다.
- 비금속 스파이크 신발 — 메탈 스파이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수영복 — 수영장을 이용할 경우에.
베스트 시즌과 시간대
11월부터 2월경의 건기가 가장 쾌적하며, 습도가 내려가고 아침저녁에는 서늘함을 느낄 수 있는 날도 있습니다.
3월부터 5월의 혹서기는 한낮의 기온이 오르므로 이른 아침 출발을 고르면 소모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27홀을 도는 계획이 있는 날은 특히 이른 시간부터 시작하기를 권합니다.
6월부터 10월은 우기로, 오후에 스콜이 짧게 지나가는 날이 중심입니다. 오전 라운드로 하면 영향을 받기 어렵고 비교적 예약을 잡기 쉬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다만 비 온 뒤에는 개울의 수위가 올라가기도 하므로 물 넘김의 판단은 더 신중히 해 주세요.
어떤 골퍼에게 어울리는가
- 몇 번이고 다니고 싶은 분: 세 개 나인의 조합으로 찾을 때마다 다른 골프를 할 수 있습니다.
- 단체·대회 이용: 27홀로 출발을 분산할 수 있고 다국적 메뉴의 레스토랑도 갖춰져 있습니다.
- 가족 동반: 수영장이 있어 골프를 하지 않는 동행자도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물의 매니지먼트를 시험하고 싶은 분: 구불구불한 개울이 반복해서 얽혀 옵니다.
- 초중급자: 프런트 티는 약 5,392야드. 티 선택의 폭이 넓어 무리 없이 돌 수 있습니다.
- 공항 쪽에 체류하는 분: 반나-뜨랏 도로변으로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도 향하기 좋은 방향입니다.
한편 극적인 고저차나 화려한 연출을 원하는 분에게는 지형 자체는 온화하게 비칠지도 모릅니다. 이 코스의 재미는 물과 수목이 낳는 조용한 전략성과 27홀이라는 규모의 자유도에 있습니다.

사뭇쁘라깐의 다른 코스와의 차이
반나-뜨랏 도로변의 코스는 저마다 성격이 뚜렷하게 나뉩니다. 레이크우드의 위치를 이해하기 위해 GoGolf에서 예약할 수 있는 같은 지역의 주요 코스와 나란히 놓아 봅니다.
이 가운데 레이크우드가 지닌 독자성은 27홀이라는 규모와 부대 시설의 충실함입니다. 골프의 내용뿐 아니라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까지 포함해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이 클럽의 강점입니다.
사뭇쁘라깐의 다른 코스와 조합하기
체류 중에 여러 라운드를 한다면 인근 코스와 조합하면 이동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그린밸리 컨트리클럽 — 같은 반나-뜨랏 도로변. 침목 벙커가 인상적입니다.
- 사파프룩 골프 클럽 — 피트 다이 부자의 설계. 아일랜드 그린이 기다립니다.
- 타나시티 컨트리클럽 — 그렉 노먼 설계. 긴 파3가 늘어섭니다.
- 발리시어 골프 링크스 — 길 핸스 설계. 고전적인 템플릿 홀이 늘어선 화제의 코스입니다.
지역 전체의 예약 가능 여부와 요금은 사뭇쁘라깐 골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
정리하면 레이크우드를 고르는 이유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 27홀 — Lake / Wood / Rock의 3나인. 조합을 바꿔 몇 번이고 즐길 수 있습니다.
- 물과 수목 — 구불구불한 개울과 야자수 가로수가 조용한 전략성을 낳고 있습니다.
- 시설 — 드라이빙 레인지, 수영장, 다국적 메뉴의 레스토랑.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은 마이크 포렛 설계, 1992년 개장. 대표적인 조합으로 백 티 약 7,145야드, 파72. Lake 3번의 물 넘김 파3, Wood 7번의 리스크 앤 리턴 파4가 볼거리입니다.
“같은 코스의 반복으로는 부족하다”, “골프 이외의 시간도 충실하게 보내고 싶다” — 그렇게 생각하는 분에게 유력한 선택지가 되는 골프장입니다. 오늘의 티타임과 요금은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은 어디에 있습니까?
몇 홀입니까?
전장과 파는 어느 정도입니까?
설계자와 개장 시기는 언제입니까?
세 개 나인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명물 홀은 어디입니까?
코스의 어려움은 어디에 있습니까?
초보자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까?
연습장이 있습니까?
식사나 수영장이 있습니까?
당일 어느 코스를 도는지 고를 수 있습니까?
캐디나 스파이크 규정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플레이하기 좋은 계절이나 시간대는 언제입니까?
요금은 얼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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