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19일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워터사이드는 촌부리주 반람웅군 퐁에 있는 18홀 골프장입니다. 설계는 IMG, 개장은 2014년입니다.
시암 컨트리클럽의 4개 코스 가운데 이 워터사이드는 가장 플레이하기 좋은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완만하게 기복하는 지형, 넓은 페어웨이, 트인 시야’라고 표현하며, 기복이 큰 올드코스나 플랜테이션과는 대조적입니다.
이름 그대로 주역은 물입니다. 여러 개의 호수와 크리크, 그리고 습지대. 물은 해저드로서만이 아니라 시각 요소로서 코스 전체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코스 레이팅 74.8, 슬로프 레이팅 139. Women’s Amateur Asia-Pacific Championship의 개최지이기도 합니다. 당일 티타임과 요금은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요금과 예약
골프장 요금은 요일과 공휴일, 계절, 시간대 등에 따라 변동합니다. GoGolf에 표시되는 요금은 이러한 변동을 가능한 한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요금 요약
그린피 + 카트, 1인 기준THB5.200to6.250
| 오전 최저 | 오후 최저 | |
|---|---|---|
| 주중 | THB 5.200 | THB 5.200 |
| 주말·공휴일 | THB 6.250 | THB 6.250 |
요금 캘린더
8월 26일 – 2026년 9월 22일 · THB주말·공휴일 요금예약 불가M = 100만 THB, 오전·오후 각 최저가
코스 기본 정보
| 주소 | 50/10 Pong, Bang Lamung, Chonburi 20150 |
|---|---|
| 설계 | IMG |
| 개장 | 2014년 |
| 홀 수 | 18홀 |
| 코스 레이팅 | 74.8 / 슬로프 레이팅 139 |
| 부지 | 약 200에이커 |
| 지형 | 완만하게 기복. 넓은 페어웨이와 트인 시야 |
| 물의 요소 | 여러 개의 호수, 크리크, 환경 보호 구역. 주위는 습지대 |
| 4번 홀 | 파4. 물과 하늘에 둘러싸여, 이 지역에서 가장 많이 촬영되는 짧은 홀 가운데 하나 |
| 17번 홀 | 파4. 호수를 감아 도는 배치로, 장타자에게 물 넘기기를 권한다 |
| 주요 대회 | Women’s Amateur Asia-Pacific Championship |
| 연습 환경 | 퍼팅 그린, 치핑 구역 |
| 클럽하우스 | 호수를 바라보는 150석 레스토랑, 프로숍(클럽 렌털 가능), 로커·샤워·건조 설비 |
| 캐디·카트 | 캐디 필수. 카트도 필수이며 공유 불가, 클럽 캐디가 운전. 강우 후에는 카트 도로 규제 |
| 전화 | +66 63 231 1313 |
| 공식 사이트 | siamcountryclub.com |
| 요금 | 요일·계절·시간대에 따라 변동. 최신 요금은 GoGolf 앱/사이트에서 확인 |
시암에서 ‘돌기 좋은’ 코스
시암 컨트리클럽에는 4개의 코스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워터사이드가 맡고 있는 것은 가장 문턱이 낮은 코스라는 역할입니다.
기복이 완만하다
GoGolf에 실린 정보는 이 코스를 기복이 더 큰 올드코스나 플랜테이션 코스와는 선을 긋는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사이트의 표현은 ‘gently undulating(완만하게 기복하는)’. 능선을 오르내리는 플랜테이션과는 체력을 쓰는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페어웨이가 넓다
공식 사이트는 ‘broad fairways(넓은 페어웨이)’ ‘expansive sightlines(트인 시야)’라고 설명합니다.
티잉 구역에 섰을 때 노릴 곳이 보인다는 것은 큰 안심 재료입니다. 나무에 둘러싸여 시야가 닫히는 코스와는 심리적 부담이 다릅니다.
누구와 도느냐로 고른다
동반자에 초보자가 있는 날, 혹은 연일 라운드로 체력을 남겨 두고 싶은 날.
그런 장면에서 워터사이드는 4개 코스 가운데 가장 먼저 후보에 오르는 코스입니다.

물이 주역이라는 설계
다만 ‘돌기 좋다’는 ‘쉽다’와는 다릅니다. 워터사이드에는 명확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물은 해저드이자 풍경이기도 하다
공식 사이트는 물이 이 코스에서 해저드로서도 시각 요소로서도 기능한다고 설명합니다.
여러 개의 호수, 크리크, 그리고 환경 보호 구역. 주위는 습지대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시야가 트여 있다는 것의 이면
페어웨이가 넓고 시야가 트여 있다는 것은 물도 동시에 시야에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나무에 가려져 있으면 의식하지 않아도 될 것이 늘 보이고 있다. 이는 심리적 압박으로 작용합니다.
넘길까, 피할까
물이 얽힌 홀에서의 판단은 결국 두 갈래입니다. 넘길까, 피할까.
중요한 것은 티잉 구역에서 정하고 나서 휘두르는 것. 치면서 망설이면 어정쩡한 스윙이 되어 물에 빠집니다.
환경 보호 구역이라는 취급
GoGolf에 실린 정보에서는 코스에 environmental waste areas(환경 보호 구역)가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런 구역의 취급은 일반적인 해저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스타트 전에 캐디에게 확인해 두면 헤매지 않습니다.
4번과 17번 — 두 개의 명물 홀
공식 사이트는 두 홀을 명물로 꼽습니다.
4번: 가장 많이 촬영되는 짧은 홀
파4의 4번은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물과 하늘에 아름답게 둘러싸인 홀이며, 이 지역에서 가장 많이 촬영되는 짧은 홀 가운데 하나로 소개됩니다.
짧은 파4라는 것은 거리가 아니라 정확도가 요구되는 홀이라는 뜻입니다.
‘짧으니까’ 하고 방심하면 물에 둘러싸인 좁은 착지점을 놓칩니다. 끊어 가서 웨지로 올리는 편이 결과적으로 안전한 경우가 많은 홀입니다.
17번: 호수를 감아 도는 파4
공식 사이트는 17번을 호수를 감아 도는 배치로, 장타자에게 물 넘기기를 권해 이글 찬스를 내미는 홀이라고 설명합니다.
전형적인 리스크 앤 리턴 설계입니다. 물을 넘기면 큰 어드밴티지, 실패하면 종반에 치명적인 한 타를 잃습니다.
17번의 판단 기준
이 판단은 그날의 스코어 상황으로 정해야 합니다.
스코어를 정리하고 있는 날이라면 끊어 가서 확실히 파를 노린다. 이미 무너진 날, 혹은 대회가 아닌 편한 라운드라면 도전할 가치가 있습니다.
17번은 ‘그날 어떤 라운드를 하고 싶은가’를 묻는 홀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IMG라는 설계자
워터사이드의 설계는 IMG입니다. 시암 컨트리클럽의 다른 3개 코스와는 설계자가 다릅니다.
4개 코스에서 설계자가 나뉜 의미
올드코스의 원설계는 이즈미 이치스케, 개수와 플랜테이션, 롤링힐스는 Schmidt-Curley. 그리고 워터사이드는 IMG.
같은 클럽 안에서 설계자를 나눴다는 것은 의도적으로 성격을 다르게 했다는 뜻입니다.
무엇을 맡겼나
기복이 큰 2개 코스가 있는 부지에 완만하고 넓으며 물을 주역으로 삼은 코스를 더한다.
이는 포트폴리오로서의 설계입니다. 어떤 수준의, 어떤 체력 상태의 골퍼가 와도 그날에 맞는 코스를 고를 수 있다.
대회도 열 수 있는 수준
돌기 좋은 성격이면서도 코스 레이팅 74.8, 슬로프 레이팅 139.
Women’s Amateur Asia-Pacific Championship의 개최지이기도 합니다. ‘쉬운 코스’가 아니라 ‘체력적 부담이 적은 만큼 기술로 승부할 수 있는 코스’라는 이해가 정확합니다.
18홀의 흐름을 어떻게 짤까
초반: 4번까지 물과의 거리감을 만든다
4번이 첫 번째 명물 홀입니다. 거기까지의 3홀에서 물까지의 거리를 어떻게 잴 것인가의 습관을 만들어 주세요.
티잉 구역에서 물가까지의 거리를 확인하고 넘길지 피할지를 정하고 나서 휘두른다. 이 순서를 초반에 굳혀 두면 후반에도 판단이 안정됩니다.
중반: 넓이에 기대지 않는다
페어웨이가 넓은 만큼 휘두르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넓은 페어웨이의 바깥쪽에는 물이 있습니다.
넓다 = 어디로 쳐도 된다, 가 아닙니다. 노릴 곳은 매 홀 정해 주세요.
종반: 17번을 어떻게 할까
17번의 리스크 앤 리턴이 그날의 마무리를 결정합니다.
16번을 끝낸 시점의 스코어로 판단한다. 이를 사전에 정해 두면 티잉 구역에서 망설이지 않습니다.
스코어를 만들기 위한 사고방식
- 물은 넘길지 피할지를 티에서 정한다. 치면서 망설이면 어정쩡해집니다.
- 넓은 페어웨이에서도 노릴 곳을 정한다. 바깥쪽에는 물이 있습니다.
- 4번은 거리가 아니라 정확도. 짧은 파4라고 방심하지 마세요.
- 17번은 16번 종료 시점의 스코어로 판단한다. 사전에 규칙을 정해 두면 망설이지 않습니다.
- 환경 보호 구역의 취급을 확인한다. 일반적인 해저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여분의 볼을 넉넉히. 물이 코스 전체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워터사이드는 체력이 아니라 판단으로 스코어가 정해지는 코스입니다. 기복이 완만한 만큼 종반까지 머리가 돌아갑니다. 그만큼 판단 실수가 그대로 스코어에 드러납니다.
흔한 실수와 피하는 법
1. ‘돌기 좋다’를 ‘쉽다’로 오해한다
기복이 완만하고 시야가 트인 것은 사실이지만, 코스 레이팅 74.8, 슬로프 139는 쉬운 수치가 아닙니다. 체력적 부담이 적을 뿐 기술적인 요구는 높은 코스입니다.
2. 넓은 페어웨이에서 휘두른다
넓이에 기대어 노릴 곳을 정하지 않고 치면 페어웨이 바깥쪽의 물에 잡힙니다. 넓기 때문에 더더욱 어디에 놓을지를 의식해 주세요.
3. 4번에서 방심한다
짧은 파4는 거리적으로는 쉬워 보입니다. 그러나 물과 하늘에 둘러싸인 착지점은 좁고, 방심한 한 타가 그대로 페널티가 됩니다.
4. 17번에서 무계획하게 도전한다
호수를 감아 도는 파4에서 그 자리의 기세로 물 넘기기를 노리면 종반에 만회할 수 없는 한 타를 잃습니다. 16번 종료 시점의 스코어로 판단한다고 정해 두세요.
5. 강우 후의 카트 규제를 예상하지 않는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강우 후에는 카트 도로 규제가 걸립니다. 걷는 거리가 늘어나므로 우기에는 클럽을 여러 자루 들고 내릴 준비를 해 두면 시간 손실이 줄어듭니다.
시설과 서비스
클럽하우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클럽하우스에는 로커, 샤워, 건조 설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레스토랑은 150석으로 호수를 바라보는 로케이션입니다. 물을 주역으로 삼은 코스답게 라운드 후에도 같은 경치를 바라보며 보낼 수 있습니다.
프로숍에서는 클럽 렌털도 취급합니다.
연습 환경
퍼팅 그린과 치핑 구역이 있습니다.
물이 얽히는 홀이 많은 코스에서는 그린 주변에서의 어프로치가 중요해집니다. 치핑 구역에서 감각을 확인해 둘 가치가 큽니다.
캐디와 카트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캐디는 필수. 카트도 필수이며 공유 불가, 운전은 클럽 캐디가 합니다.
또 강우 후에는 카트 도로 규제가 걸립니다. 우기에 라운드하는 경우에는 걷는 거리가 늘어난다는 것을 예상해 두세요.

위치와 접근
워터사이드는 50/10 Pong, Bang Lamung, Chonburi 20150에 있습니다.
파타야 시가지의 내륙 쪽
파타야의 비치 지역에서 차로 내륙으로 들어간 곳입니다. 시암 컨트리클럽 부지 안에 있습니다.
같은 부지에 4개 코스
시암 컨트리클럽에는 워터사이드 외에 올드, 플랜테이션, 롤링힐스가 있습니다.
한 번의 체류로 4개 코스를 돌 수 있는 환경은 태국에서도 드문 것입니다. 연일 라운드하는 경우 기복이 큰 코스의 다음 날에 워터사이드를 넣으면 체력 배분이 잘 됩니다.
이동 수단
이동 수단은 회사 차량이나 자가용 외에 방콕에서 일반적인 Grab 등의 차량 호출 서비스가 편리합니다. 내륙 쪽이므로 돌아가는 차편도 미리 생각해 두면 안심입니다. 참고로 GoGolf에서는 픽업이나 셔틀 수배를 하지 않습니다.
시암의 4개 코스를 어떻게 고를까
- Waterside: 18홀. IMG 설계, 2014년 개장. CR74.8 / 슬로프139. 완만한 기복, 넓은 페어웨이, 물이 주역. 체력 부담이 적다.
- Old Course: 18홀 / 파72 / 약 7,162야드. 1970년 개장, 2007년 개수. CR74.1 / 슬로프137. 클래식한 파크랜드.
- Plantation: 27홀. 2008년 개장. CR76.3 / 슬로프143. 큰 고저차와 타이만 조망. 수치상 가장 어렵다.
- Rolling Hills: 18홀 / 약 7,200야드 이상. 2020년 개장. CR74.4 / 슬로프135. 15번의 ‘Wall of Death’ 벙커.
워터사이드가 어울리는 것은 체력을 남기고 싶은 날과 동반자의 수준에 폭이 있는 날입니다. 기복의 완만함과 시야가 트인 레이아웃이 효과를 냅니다.
준비물
- 여분의 볼 — 물이 코스 전체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넉넉히 챙기면 안심입니다.
- 웨지 — 짧은 파4나 물가의 어프로치에서 출번이 많아집니다.
-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 — 시야가 트인 코스는 그늘이 적어 필수품입니다.
우기에 라운드하는 경우에는 카트 도로 규제로 걷는 거리가 늘어난다는 것을 예상해 신던 신발을 골라 주세요.
베스트 시즌과 시간대
11월부터 2월경의 건기가 가장 쾌적하고, 습도가 낮아지며 잔디도 단단해집니다.
물을 주역으로 삼은 코스에서는 건기의 좋은 시야가 효과를 냅니다. 호수면이 빛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3월부터 5월의 더운 시기는 기온이 올라갑니다. 아침 시간대를 고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기복이 완만한 만큼 같은 더운 시기라도 기복이 큰 코스보다 부담은 가벼워집니다.
6월부터 10월의 우기는 오후에 짧은 비가 지나가는 날이 중심입니다. 오전에 돌면 영향이 적고, 이 시기는 예약도 잡기 쉬워집니다. 다만 강우 후에는 카트 도로 규제가 걸린다는 점에 유의해 주세요.
어떤 골퍼에게 어울리나
- 체력을 남기고 싶은 사람: 기복이 완만해 연일 라운드에도 부담이 적어집니다.
- 동반자의 수준에 폭이 있는 사람: 넓은 페어웨이와 트인 시야로 초보자도 돌기 쉬운 구성입니다.
- 물의 경관을 좋아하는 사람: 여러 개의 호수와 크리크, 습지대. 물이 시각 요소로서도 기능합니다.
- 판단으로 승부하고 싶은 사람: 체력이 아니라 넘길지 피할지의 판단이 스코어를 정합니다.
- 대회 수준을 시험하고 싶은 사람: CR74.8 / 슬로프139. Women’s Amateur Asia-Pacific Championship의 개최지입니다.
- 여러 라운드를 짜는 사람: 같은 부지에 성격이 다른 4개 코스가 있습니다.
한편으로 큰 고저차나 다이내믹한 경관을 원하는 분에게는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같은 부지의 플랜테이션이 어울립니다.
촌부리의 다른 코스와 조합하기
체류 중 여러 라운드를 돈다면 인근 코스와 조합하면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Amata Spring Country Club — 작은 배로 건너는 17번 아일랜드 그린이 명물입니다.
- Burapha Golf and Resort — 36홀. East와 West의 성격이 다릅니다.
- Chee Chan Golf Resort — 카오치찬 대불을 모든 홀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 Bangpra Golf Club and Resort — 1958년 개장한 클래식한 코스입니다.
지역 전체의 예약 가능 여부와 요금은 방콕 골프 예약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예약 전에 확인해 두고 싶은 것
- 동반자의 수준 — 넓은 페어웨이와 트인 시야로 수준에 폭이 있어도 돌기 쉬운 코스입니다.
- 연일 라운드의 순서 — 기복이 큰 코스의 다음 날에 넣으면 체력 배분이 잘 됩니다.
- 여분의 볼 — 물이 코스 전체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 우기라면 카트 도로 규제 — 강우 후에는 걷는 거리가 늘어납니다.
- 이동 수단 — 파타야 시가지에서 내륙 쪽입니다. 돌아가는 차편도 생각해 두세요.
- 당일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 —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인기가 높은 코스이므로 건기의 성수기에는 예약이 차기 쉬워집니다. 일정이 정해진 단계에서 잡아 두면 안심입니다.
정리
정리하면 워터사이드를 고르는 이유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 돌기 좋음 — 완만한 기복, 넓은 페어웨이, 트인 시야. 체력 부담이 적은 구성입니다.
- 물의 설계 — 여러 개의 호수와 크리크. 물이 해저드로서도 시각 요소로서도 기능합니다.
- 대회 수준 — CR74.8 / 슬로프139. Women’s Amateur Asia-Pacific Championship의 개최지입니다.
Siam Country Club Pattaya Waterside는 IMG 설계, 2014년 개장의 18홀입니다. 4번은 물과 하늘에 둘러싸인, 이 지역에서 가장 많이 촬영되는 짧은 홀 가운데 하나. 17번은 호수를 감아 도는 파4로, 장타자에게 물 넘기기를 권합니다.
캐디와 카트는 필수이며 카트는 공유 불가로 클럽 캐디가 운전합니다. 강우 후에는 카트 도로 규제가 걸린다는 점에 유의해 주세요. 당일 예약 가능 여부와 요금은 GoGolf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Siam Country Club Pattaya Waterside는 어디에 있나요?
몇 홀 코스인가요?
누가 설계했고 언제 개장했나요?
시암의 다른 코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쉬운 코스라는 뜻인가요?
물은 얼마나 얽히나요?
4번 홀은 어떤 홀인가요?
17번 홀은 어떤 홀인가요?
초보자도 플레이할 수 있나요?
캐디나 카트는 어떻게 되나요?
환경 보호 구역이란 무엇인가요?
연습장이 있나요?
클럽하우스의 설비는 어떤가요?
어떤 대회가 열리나요?
연일 라운드할 때 어떤 순서가 좋나요?
플레이하기 좋은 계절이나 시간대는 언제인가요?
요금은 얼마인가요?
픽업 서비스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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